만약에 말이야 대만이 아니었다면 어땠을까?
부산 사투리, 문맹인 중국어, 교육과정 영어, 오타쿠 일어를 구사하는
엄마는 한국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다.
운명이라면 운명입니다만
좌충우돌 우당탕탕 우리 가족